기업
- 지붕과 전기 사용처 제공
- 생산된 태양광 전기 사용
- 사용 전력량에 따라 구독료 지급
SUBSCRIPTION SOLAR · RE100
우리 공장 지붕에 발전소를 짓는 비용은 외부 자본이 부담하고, 기업은 거기서 생산된 전기를 산업용 전기요금보다 낮은 구독 요금으로 사용합니다. 전기요금 상승에 대한 방어막이자, RE100·탄소감축 실적을 함께 얻는 방식입니다.

WHO
전기를 많이 쓰는데 설비 투자는 본업에 집중하고 싶은 기업, 거래처로부터 재생에너지 사용 실적을 요구받는 기업에 적합합니다.
산업용 평균 판매단가는 2021년 105원에서 2025년 182원/kWh(잠정)으로 올랐습니다. 자체 발전 전기를 쓰는 만큼 요금 인상의 영향을 줄입니다.
대기업 공급망에 속한 기업은 재생에너지 사용 실적 제출을 요구받습니다. 구독형은 자가소비와 같은 방식으로 실적을 인정받습니다.
발전소 건설비를 외부 자본이 부담하므로 기업의 차입이나 투자 없이 시작합니다. 계약 기간 동안 유지관리도 운영사가 맡습니다.
STRUCTURE
기업은 지붕을 제공하고 전기를 구독합니다. 투자·운영사는 발전소를 소유하고 구독료를 받습니다. 태신이앤씨는 사업성 검토부터 설계·시공까지 맡습니다.
구독 요금과 계약 기간은 사업장의 전력 사용량과 지붕 조건, 투자 구조에 따라 정해집니다. 계약 종료 시에는 발전소를 무상으로 양도하거나 무상으로 철거하며, 이 조건은 계약서에 포함됩니다. 상담 단계에서 조건을 비교해 드립니다.
WHY NOW
구독 단가는 계약 기간 동안 고정됩니다. 같은 양의 태양광 전기를 사용한다면, 산업용 전기요금이 오를수록 고정 구독 단가와의 차이가 커져 전기요금 절감 효과도 커집니다.
전기요금 상승 시의 효과를 설명한 개념도이며, 금액·할인율·상승률을 예측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 구독 단가는 고정이며, 월 구독료는 사용한 태양광 전력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제 절감액은 적용 전기요금과 태양광 전력 사용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참고: 산업용 전기 평균 판매단가 추이
한국전력통계 기준. 2010년 76.6원 → 2025년 181.9원/kWh(잠정), 최근 15년 연평균 약 5.9% 상승. 2022년 이후 4년간 7차례 인상.
출처: 전력통계정보시스템(EPSIS) 판매단가(한국전력통계), 한국전력 전기요금 조정 발표(2024.10). 과거 추이는 미래 요금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COMPARE
세 방식 모두 RE100 이행 수단입니다. 자금, 공간, 실적 인정 범위에 따라 선택이 달라지며 상담 때 사업장 조건에 맞춰 비교해 드립니다.
비교표를 좌우로 밀어 확인하세요.
| 구분 | 자가소비 태양광 | 구독형 태양광 | 직접 PPA |
|---|---|---|---|
| 초기 투자 | 기업 부담 (보조금 활용 가능) | 없음 (외부 자본) | 없음 (발전사업자 소유) |
| 전기 비용 | 발전 전기는 연료비 0원, 투자비 회수 필요 | 산업용 요금보다 낮은 구독 요금 | 계약 단가 + 망 이용료 등 |
| 설치 장소 | 자기 지붕·부지 | 자기 지붕·부지 | 외부 발전소 (공간 제약 없음) |
| 설비 소유 | 기업 | 투자·운영사 (종료 시 무상양도 또는 무상철거) | 발전사업자 |
| 유지관리 | 기업 (위탁 가능) | 운영사 책임 | 발전사업자 |
| RE100 실적 | 인정 | 인정 | 인정 |
| 적합한 기업 | 투자 여력이 있고 설비를 직접 소유하려는 기업 | 투자 없이 요금 절감과 실적을 동시에 원하는 기업 | 지붕이 작거나 대량의 재생에너지가 필요한 기업 |
자가소비 방식은 자가소비 태양광 · 건물지원사업 페이지에서 자세히 설명합니다.
PROCESS
한전플래너 정보(또는 최근 12개월 전기요금 고지서)와 지붕 도면으로 발전량과 자가소비율을 추정합니다.
드론으로 지붕을 촬영해 3D 모델을 만들고 구조·음영·배선 경로를 확인합니다.
설치 용량, 구독 요금 수준, 계약 기간, 종료 시 무상양도·무상철거 조건을 제안합니다.
지붕 사용 계약과 전기 구독 계약을 체결하고 발전사업 인허가를 진행합니다.
조업에 지장이 없도록 공정을 조율하고 사용전검사를 거쳐 준공합니다.
발전량을 모니터링하고 RE100 실적 증빙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합니다.
CHECK
한전플래너 정보(또는 전기요금고지서 12개월)와 주소만 보내주시면 1차 검토 결과를 드립니다. 현장 실사와 3D 측량은 그다음 단계에서 진행합니다.
사업성 검토 신청FAQ
사업장의 전력 사용량, 지붕 조건, 투자 구조에 따라 정해지며 산업용 전기요금보다 낮은 수준을 기준으로 제안합니다. 특정 할인율을 일률적으로 말씀드리기보다 사업성 검토 후 조건표로 비교해 드립니다.
계약 종료 시 발전소를 기업에 무상으로 양도하거나, 무상으로 철거하고 원상복구합니다. 어느 쪽으로 할지는 계약서에 미리 명시하며, 기업에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설계 단계에서 주간 사용량에 맞춰 용량을 정하므로 남는 전기를 최소화합니다. 남는 전기가 생기는 경우 처리 방식(한전 역송 등)도 계약에 포함합니다.
자가소비와 같은 방식으로, 발전소에서 생산해 사업장에서 사용한 전력량을 근거로 재생에너지 사용 확인서를 발급받습니다. 필요한 계량 설비와 서류를 준비해 드립니다.
지붕 재질과 상태, 남은 사용 기간을 현장 실사에서 확인합니다. 보수가 필요하면 범위와 비용 분담을 먼저 정한 뒤 진행하며, 상태에 따라 지붕 교체와 함께 설치하는 방법도 검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