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 계약에 따라 지붕 사용 허락
- 임대료 또는 발전소 일부 수취
- 지붕 조건과 계약 내용 확인
ROOF LEASE · ROOF SHARE
공장과 물류창고 지붕은 넓고 그늘이 적어 좋은 발전소 부지입니다. 지붕을 빌려주고 임대료를 받거나, 임대료 대신 발전소 일부를 받아 자가 발전소를 갖는 방식 가운데 선택할 수 있습니다. 건물주는 비용 부담 없이 시작합니다.

지붕은 빌려주고
임대료를 받으세요.
WHO
지붕 면적 1,000평 안팎부터 사업성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샌드위치패널 등 경량 지붕도 구조 검토 후 가능합니다.
전기를 많이 쓰지 않아 자가소비 효과가 작은 건물은 임대 방식이 유리합니다. 생산 전기는 발전사업자가 판매합니다.
건설비, 인허가, 운영은 모두 발전사업자가 부담합니다. 건물주는 지붕 사용을 허락하고 임대료를 받습니다.
TWO WAYS
두 방식 모두 건물주의 비용 부담은 없습니다. 임대료를 현금으로 받을지, 발전소 일부를 자산으로 받을지의 차이입니다.
비교표를 좌우로 밀어 확인하세요.
| 구분 | 지붕임대 | 지붕셰어 |
|---|---|---|
| 건물주가 받는 것 | 정기 임대료 (현금) | 임대료 대신 발전소 일부를 현물로 (예: 지붕의 일부에 건물주 소유 발전소 설치) |
| 초기 비용 | 없음 | 없음 |
| 발전소 소유 | 발전사업자 | 대부분 발전사업자, 일부 건물주 |
| 건물주 수익 형태 | 계약 기간 동안 안정적 임대료 | 자기 발전소의 전기 판매 수익 또는 자가소비 |
| 유지관리 | 발전사업자 | 발전사업자 (건물주 지분 포함 위탁 가능) |
| 계약 종료 시 | 무상양도 또는 무상철거 (계약서 명시) | 무상양도 또는 무상철거 (계약서 명시) |
| 적합한 경우 | 단순하고 예측 가능한 수익을 원할 때 | 발전소를 자산으로 갖고 장기 수익을 원할 때 |
임대료 수준, 계약 기간, 현물 지급 비율은 지붕 면적·구조·계통 연계 조건과 발전사업자의 투자 구조에 따라 정해집니다. 현장 검토 후 조건표로 제안합니다.
STRUCTURE
임대료 대신 발전소 일부를 건물주 소유 자산으로 받습니다. 현물 지급 비율과 운영 조건은 계약에서 정합니다.
CHECK
지붕 일부는 임대하고 일부는 우리 공장이 쓸 전기를 만드는 조합도 가능합니다. 전기 사용량에 따라 임대·자가소비·구독형을 섞어 제안합니다.
구독형 태양광 보기PROCESS
주소, 지붕 면적, 건물 준공 연도, 지붕 재질을 알려주시면 1차 검토합니다.
드론으로 지붕을 촬영해 면적·음영·구조물 위치를 확인하고 구조 검토를 의뢰합니다.
설치 용량, 임대료 또는 현물 비율, 계약 기간, 종료 시 무상양도·무상철거 조건을 제안합니다.
지붕 사용 계약 체결 후 발전사업 허가, 개발행위, 계통 연계를 진행합니다.
조업에 지장 없도록 공정을 조율하고 사용전검사를 거쳐 준공합니다.
발전사업자가 운영하며 계약에 따라 임대료를 지급합니다.
FAQ
지붕 면적과 구조, 설치 가능 용량, 계통 연계 조건, 발전사업자의 투자 구조에 따라 달라집니다. 현장 검토 후 임대료 수준과 계약 기간을 조건표로 제안합니다.
지붕 재질에 맞는 전용 클램프·구조물을 써서 관통을 최소화하고, 관통이 필요한 부분은 방수 처리합니다. 시공 범위와 누수 발생 시 책임을 계약에 명시합니다.
계약서에 매각 시 승계 조건, 증축·철거 시 이전 비용 부담 주체를 정해 둡니다. 계획이 있으면 상담 때 미리 알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구조 검토 결과에 따라 보강 후 설치하거나, 지붕 교체와 함께 설치하는 방법을 검토합니다. 석면 슬레이트 지붕은 교체가 먼저입니다.
계약 종료 시 발전소를 건물주에게 무상으로 양도하거나, 무상으로 철거하고 원상복구합니다. 어느 쪽으로 할지는 계약서에 미리 명시하며, 건물주에게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